Uncategorized About 6월 20, 2025 마르셀라 윤 큐레이터 도자기 위에 새겨진 손자국, 직조 틈새로 보이는 색실의 리듬. 저는 큐레이터로서 중남미 공예 속에 흐르는 이야기를 오랫동안 기록해왔습니다. folkartsanmiguel.com은 단순한 수집이 아닌, 민속예술이라는 언어로 이어진 맥락과 감각을 차분히 복원하고자 하는 공간입니다.